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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독병원, 재활로봇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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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코트라스 댓글 0건 조회 972회 작성일 23-07-0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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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독병원에 따르면 광주기독병원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3년 서비스로봇 활용 실증사업’ 주관기관에 선정돼 전체 사업비용의 50%를 국비로 지원받는다.

광주기독병원은 국내 중소기업(코트라스, 엔젤로보틱스, 에이치 로보틱스)3곳과 함께 컨소시엄을 체결해 실증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광주기독병원은 기립경사보행로봇인 알봇 플러스, 착용형 지면보행로봇인 엔젤렉스 M20 보행재활로봇과 상지(인지) 재활로봇인 리블레스 플라나(에이치로보틱스)까지 3종의 재활로봇을 신규 도입하고, 기존 보유하고 있는 발판 기반형 보행로봇인 모닝워크 S200와 함께 총 4종의 최신 재활로봇장비를 갖추게 됐다.

또한 뇌졸중, 뇌손상, 뇌성마비 등 중추신경계 손상 환자들의 보행 기능, 상지기능, 인지기능 회복을 위한 ‘질환별’, ‘회복 주기별’ 맞춤형 로봇치료를 시행해 로봇재활치료의 프로토콜 개발과 재활 로봇을 실증할 수 있는 다종 재활로봇 특화센터를 수립하게 됐다.

광주기독병원은 침상 보행, 회복기 보행, 착용형 보행, 자율 보행 등 4단계 보행 재활치료 시스템을 갖추게 돼 체계적이고 질 높은 재활치료를 제공할 수 있는 재활치료센터로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실증사업을 총괄한 강은영 과장(광주기독병원 재활의학과)은 “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보행에 어려움이 있는 환자에게 보다 효과적인 재활치료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며 “스스로 보행할 수 있다는 자신감 상승과 동기부여 등을 통해 치료 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환자들이 일상으로 신속하게 복귀하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http://www.jndn.com/article.php?aid=1688377175364327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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