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의료기기 병원설비 전시회 'KIMES 2017', COEX 전관에서 개최
 




국민보건 향상과 의학술 발전 및 의료, 병원 관련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제33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 2017)'가 오늘(1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전시장(COEX) 전관에서 개최됐다.

한국이앤엑스(회장 김충한)와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재화),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황휘)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서울특별시, KOTRA,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한국여자의사회, 대한간호협회, 대한의료기기판매협회, 대한의공협회, 의학신문사 등 관련기관과 단체가 후원하는 KIMES 2017은 코엑스(COEX)전시장 1층, 3층 전관과 그랜드볼룸 및 로비 등 총 38,500㎡의 규모로 열렸다.

"Smarter, Easier, Healthier"의 주제로 열리는 이번 KIMES 2017에는 579개사의 국내 제조업체를 비롯하여 미국 125개사, 중국 154개사, 독일 88개사, 일본 62개사, 대만 58개사, 영국 24개사, 이탈리아 24개사, 스위스 22개사 등 41개국 1,292개사의 업체가 참가하여 첨단의료기기, 병원설비, 의료정보시스템, 헬스케어·재활기기, 의료관련용품 등 3만여 점을 전시 소개했다.
  CNFT 사진1.jpg